출장중 이서 휴게소에 들러서
충전을 하려고 카드 결제를 하려 했는데
카드가 안들어 갑니다
뭐지 하는 순간 결제가 되어서 보니
누가 카드를 꽂아둔채 가버렸네요
얼떨결에 남의 카드를 썼습니다
근데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어 현대 카드에 전화해서
사정 이야기 하니
카드 원주인을 연결해 주네요
일단 카드는 휴게소 편의점에 맡기고
결제된 비용는 카드 주인이 찾아줘서 감사 하다며
안받겠다 해서 꽁자 충전 했네요
다들 충전시 카드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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